대구--(뉴스와이어)--대구 e-Sports 페스티벌, e-fun 2006 의 이스포츠 대회가 e-sports 협회로부터 공인대회로 인증받았다는 기쁜 소식이다.

e-fun 2006 대회가 협회 공인대회로 인증받음으로써, 기존 각종목 우승자에게만 주어질 예정이었던 준프로게이머의 자격이 3위 입상자에까지 확대되었다.(그랜드체이스는 우승자만)

이로인해, 대구 e-fun 2006 대회는 게임매니어라면 누구나 꿈꾸는 프로게이머의 자리에 다가갈 더욱 큰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총상금 오천백만원에 각부문 3위까지 준프로게이머의 자격이 주어지는 영광의 자리.

평소 프로게이머를 꿈꿔온 게임매니어들에게 일생 최대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월드컵의 열기를 이어갈 피파온라인의 경우 1등 700만원이라는 사상 최대의 상금이 걸려 피파온라인 매니어들에게 뜨거운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초대형 아마추어 게임대회 ‘e-fun2006’ 이스포츠의 정식 종목은 피파온라인, 스타크래프트, 스페셜포스, 그랜드 체이스, 테일즈런너.

대회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지난 18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선접수가 시작된 이래로 연일 접속자가 폭주하는 것으로 증명되고 있다.

대구 이스포츠대회의 참가신청은 피파온라인 및 고교생만 참가가능한 스타크래프트는 efun 홈페이지에서만 가능하며, 나머지 세 종목은 각 퍼블리셔사에서 접수하고 있다.

8월4일까지 접수마감하며 예선전은 대구대학교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은 승자들의 본선과 결승전은 e-fun2006 의 페스티벌 본무대인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특설무대에서 치러진다,

방학을 맞은 학생들 및 게임매니어들의 뜨거운 열기는 이미 시작되었다.

자세한 사항은 대구 e-Sports 페스티벌, e-fun2006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구 e-Sports 페스티벌, e-fun 2006 은 이스포츠 대회 외에도, △게임음악콘서트 △게임뮤지컬 △게임캐릭터 패션쇼 △대규모 인원이 참여하는 도심 RPG 등 다양한 축제형 콘텐츠를 비롯해, △국제게임쇼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등 게임산업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게임을 테마로 한 멀티 페스티벌’ 로써, 대구를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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