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뉴스와이어)--강원도환동해출장소에서는 강원도 해양수산 발전을 선도 할 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강원해양수산포럼』 제5차 세미나가 "어선어업의 국제규범과 강원어업의 발전전략" 이라는 주제로 개최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포럼 위원장인 강원도립대 진장철 학장을 비롯한 관내 대학교수,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주제발표와 함께 종합토론 등이 열릴 예정이다.

이번 5차 세미나는 도내 어업의 약 95%를 차지하고 있는 어선어업에 대하여 국내ㆍ외 전문가를 초청하여, 외국의 어선어업 실태와 자원 관리방안 등에 대하여 주제발표와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으로 진행 될 계획으로- 1주제는 “책임있는 어업“에 대해 일본 동경해양대학 아리모토 다카후미 교수가 발표하게 되며- 2주제는 “노르웨이 어선어업 실태와 우리나라 어업의 발전방향”을 정의철 동해수산연구소 연구관이 발표하게 된다.

또, “동해안 도루묵 자원회복을 위한 연구”에 대하여 동해수산연구소 차형기 연구관이, 유가의 급등과 관련하여 “어선 연료절감 모델시스템 개발”에 대하여 선박검사기술협회 강대선 팀장이 발표할 예정으로,- 주제발표 이후 이동철 도 수산개발과장, 안영일 강원도립대교수 등이 발표된 주제를 토대로 종합 토론을 벌이게 된다.

지난해 말(12.22일)창립된 강원해양수산포럼은- 동해안지역 8개대학의 교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28명의 운영위원으로 구성되어 지난달까지 동해안에 적합한 수산정책 진단과 어촌의 소득증대, 새로운 소득자원 개발 등에 대하여 4차의 세미나를 개최한바 있다.

도환동해출장소에서는 금년도 총 8회의 포럼이 개최되어 강원도에 걸맞는 다양한 시책 개발과 새로운 발전 전략에 대하여 전문적인 지식과 현장의 목소리를 결집하여 강원해양수산이 한 단계 도약할 계기가 마련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 포럼활성화를 위해 노력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도청 개요
강원도청은 154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1년4월부터 최문순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강원도의 비전은 소득2배, 행복2배 하나된 강원도이다. 발전전략은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특성화된 균형발전, 튼튼한 강원경제, 따뜻한 교육과 복지, 세계속의 문화관광, 봉사하는 열린도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rovin.gangw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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