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찰 후 조기발견 적기방제로 산림생태계의 건강성 유지
○ 장마 이후 산림병해충 발생 증가 예상 ⇨ 철저한 예찰 실시
· 방제 목표
산림병해충의 방제를 다른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 하고자 밀도조절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산림병해충의 생활습성을 이용하여 나무주사, 지상약제 살포 등 해충의 특성에 따라 방제를 실시함으로써 효과적인 방제가 되도록 하고 있음.
· 계 획 대 실 적 : 3,668㏊ ⇨ 1,719㏊ (47%)
○ 솔 잎 혹 파 리 : 755㏊ ⇨ 755㏊ (100%)
○ 솔껍질깍지벌레 : 1,100㏊ ⇨ 0㏊ (11~12월중 방제)
○ 흰 불 나 방 : 843㏊ ⇨ 466㏊ (55%)
○ 기 타 해 충 : 970㏊ ⇨ 498㏊ (51%)
· 발생 추이
○ 솔잎혹파리 : 그 동안 중점 방제한 결과 ’04년까지 발생량이 지속적인 감소 추세였으나 ’05년부터 강원, 경북지역 등 일부지역에서 발생량이 급격히 증가하는 추세로, 지역에 따라 큰차이를 보이고 있으나 우리도는 피해가 증가하는 지역은 없음
○ 솔껍질깍지벌레 : 군산, 고창, 부안 지역 해변가의 해송림에 피해를 주고 있으나 꾸준한 방제결과 안정추세에 놓여 있음
○ 기타해충 등 : 돌발해충이 대면적으로 발생 피해를 준사례는 없으나, 최근 이상 기후변화 등에 의한 해충발생량이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 관찰로 산림병해충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함.
· 향후 계획
○ 장마 이후 산림병해충 발생이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철저한 예찰 실시로 조기 발견 적기 방제 체제유지
- 고온다습한 기후가 계속될 경우 산림병해충의 급격한 발생 증가 예상
- 병해충 방제를 소홀히 할 경우 산림병해충 발생 확산 우려
- 장마 기간에도 피해가 우려될 경우는 비가 멈춘 사이 방제 실시
○ 흰불나방 방제 철저
- 산림내에서는 피해가 경미한 편이나 도시주변의 가로수나 정원수에 피해를 가장 많이 입힘
- 유충이 군서생활을 하면서 엽육만을 식해하므로 발생시 미관을 크게 해침
○ 솔껍질깍지벌레 적기방제(11~12월)로 피해확산 저지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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