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6월말까지 도내 119구급대가 처리한 이송건수는 총30,153건으로 32,264명이 질병이나 부상을 입어 구급대의 응급처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80대 응급환자 발생분포 ‘05년 7.5% ⇒ ’06년 18%로 증가
○‘06년. 6월말 구급건수 총30,153건 이송인원 32,264명
○‘05년. 6월말 구급건수 총29,424건 이송인원 31,099명
이는 전년도 6월말까지의 환자이송건수 29,424건, 인명피해 31,099명과 비교하면 출동건수와 인명피해가 약3.9%(729건 1,165명) 증가한 것이다.
환자 연령별로는 60대가 전체의 21%(6,676명)로 발생율이 가장 높았으며 80대가 18% (5,700명), 50대가 16%(5,135명), 40대가 11%(3,571명) 순으로 나타나 농촌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노약자 등 고령층에 대한 지속적인 사회복지 등 안전여건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
환자 유형별로는 각종 질병(통증 등) 50%(15,979명), 안전사고 23%(7,385명), 교통사고 19%(6,124건), 자해 등 9%(2,776명) 순으로 발생하여 사회 환경 변화에 따른 스트레스와 식생활 다변화에 의한 각종 질환자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
발생 시간별로는 09:00~10:00 (6%. 1,913명) 사이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13:00~14:00 (5%. 1,728명), 10:00~11:00 (5%. 1,708건.), 08:00~09:00 (5%.1,676건) 순으로 오전 08:00~10:00 사이에 전체 응급환자의 11%(3,589명)가 발생하고 있어 가족들의 적극적인 보살핌과 주의가 요망된다.
환자이송중 응급처치 유형별로는 119구급대가 병원도착 전 단계에서 환자를 응급처치 한 건수는 총66,277건으로 상처응급처치13%(8,267건). 골절환자 부목고정 12%(7,907건). 산소투여9%(5,623건). 기도확보4%(2,312건) 심폐소생술2%(980건) 등으로 분포되어 있다.
응급환자 이송 기여효과는 119구급대가 이송한 환자를 효과별로 분류하면 방치했을 경우 환자사망가능성 1.3%(421명), 환자상황심각 9.9% (3,217명), 환자상황악화 33.2%(10,716명), 기타일반환자 55.5%(17,910명)로 나타나고 있어 전체 이송환자중 44.5% 인 14,354명의 환자를 인근병원으로 신속하게 이송함으로서 환자의 고통경감과 약제비 및 의료비 등 사회비용 부담 저감에 기여한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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