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는 2014년 동계올림픽 공식 후보도시로 평창이 선정됨에 따라 정부차원의 체계적·전략적 지원대책을 마련하기 위하여『동계올림픽 유치지원팀』을 구성하고, 8월 1일 화요일 17시에 출범식을 개최함

문화관광부는 2014년 동계올림픽 공식 후보도시로 평창이 선정됨에 따라 동계올림픽 유치 관련 기관(2014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강원도, KOC 등)의 역할을 조율하여 정부차원의 체계적인 지원대책을 수립하기 위하여 체육국내에 별도의 전담팀인『동계올림픽 유치지원팀』을 구성하고, 8월 1일 화요일 17시에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동계올림픽 유치지원팀』(팀장 : 김영원)은 문화관광부 공무원 및 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파견된 직원 등 총 5명으로 구성되며, 유관부처 및 공공단체, 국회(유치지원 특위), 기업체, 민간 등 각계각층의 동계올림픽 유치활동을 지원하게 된다.

또한, 국무총리실 산하의 정부지원위원회 및 정부지원실무위원회, ‘(가칭)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전략회의’ 등을 통해 유치 관련 기관의 국내외 유치활동 및 재외공관 등의 국제 네트워크 구축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유치 관련 기관간 역할을 조율하여 상호 유기적 협조체제를 마련하는 등 범정부 차원의 총력지원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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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유치지원팀장 김영원 02-3704-98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