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2006년 8월 중순 경 정식 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테스트 서비스를 하고 있는 랭귀지콕스(대표 박용선 이철호)가 첫번째 서비스인 한국어&영어 서비스(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용자가 영어를 배우는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랭귀지콕스(www.languagecox.com) 서비스는 영어 학습 사이트로서 기존의 동영상 강의 방식과는 달리 모국어를 배우는 방식과 유사한 방식으로 딱딱한 문법 위주의 학습을 벗어나 소리 중심으로 배울 수 있는 사이트이다.

핵심 서비스로는 현재 무료로 운영되고 있는 문장검색 서비스로서 찾고자 하는 단어(영어, 한글)을 입력하면 검색 단어가 포함된 문장을 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해당 소리를 들어 볼 수도 있다.

또 다른 서비스는 학습자가 주어진 문장셋트(16문장)를 미리 학습한 다음 문제 형식으로 출제된 문제를 풀어가면서 학습을 하는 서비스이며, 학습 난이도가 올라 갈수록 문제를 맞출 수 있는 여유시간이 줄어 들어 실제 대화를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나타낸다고 한다.

주 서비스 대상으로는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서 학습해야 하는 직장인들을 주 대상으로 하며, 문장 소리를 무료로 다운로드 하는 서비스를 통해 일상 생활중에도 영어소리에 노출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현재 초기 서비스의 적은 DB를 보안하기 위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할 예정이며, 랭귀지콕스는 올해 하반기에는 영어&한국어 서비스(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용자가 한국어를 배우는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고자 하는 외국인들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되고 싶다고 글로벌 서비스로의 포부를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languageco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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랭귀지콕스 홍보담당 이철호, 051-466-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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