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오인터랙티브(대표: 김병기, http://www.clubzio.com)는 국내 출시 이전에 이미 미국 T-MOBILE과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 관심을 모은 SK텔레콤 선정 8월의 킬러게임 ‘질주쾌감 스케쳐’를 8월1일(화)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오인터랙티브는 지난 7월 초 모바일 게임으로는 최초로 국내 서비스 이전에 미국 현지 퍼블리셔인 거피게임즈를 통해 T-MOBILE과 ‘질주쾌감 스캐쳐’의 서비스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으며, 곧 미국 내 다른 이동통신사들을 통해서도 서비스 될 예정이다. 지오인터랙티브㈜의 김병기 대표이사는 “이번 T-MOBILE과의 서비스 계약을 계기로 3/4분기에는 해외 진출에 더욱 힘쓰겠다” 고 밝혔다. 한편, 지오인터랙티브㈜의 다른 모바일 게임 점프걸은 미국 Verizon에서 일본은 Kemco社를 통해 일본 내 모든 이동통신사에 서비스 될 예정이다.

‘질주쾌감 스케쳐’는 주인공 캐릭터가 막힘 없이 전진할 수 있도록 길을 그린다는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게임으로, 지루한 수업시간 노트에 끄적거린 캐릭터가 살아나 우리들을 대신해 반복되는 일상을 뒤로 하고 신나게 달려 나간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방학 동안에도 계속되는 보충수업, 책상 한 켠 수북이 쌓여있는 업무와 꽉 막힌 휴가길 등 답답한 일상에서 탈출하고 싶은 욕구를 반영한 캐릭터다. 시원하게 뻗은 헤어스타일과 날렵한 몸매, 스타일리쉬한 외모에 헤드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질주하는 모습은 자유롭고 활기찬 ‘스케쳐’의 성격을 드러내는 특징의 하나이다.

게임은 국내 최초로 도입된 ‘버튼 드로잉 방식’를 적용한 첫 게임으로 사용자는 6개의 버튼을 이용해 오르막길, 내리막길, 점프 받침대 등을 그려 넣으며 주어진 스토리를 순차적으로 따라가면서 미션을 완료하는 방식이며, 몇 개의 스테이지를 클리어할 때마다 원버튼 모드 혹은 미니게임을 배치해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했다. 사용자의 선호에 따라 골라서 즐길 수 있도록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모드와 6종류의 미니게임을 모아둔 게임상자를 따로 메뉴 항목으로 구성해 넣었다.

‘질주쾌감 스케쳐’가 점프할 때 게임화면이 빠르게 줌인 되었다가 다시 줌아웃으로 물러나는 화면구성은 캐릭터의 역동적인 움직임을 체감할 수 있게 꾸민 장치이다. 스테이지를 거듭할수록 속도가 증가돼 최고속도는 200km/h에 이른다.

현재 모바일게임 포털사이트인 엠포탈, 핸디게임, 모나와 등에서 8월15일까지 진행중인 공동구매를 이용하면 할인 혜택과 함께 추첨을 통해 스케쳐 티셔츠를 받을 수 있으며 8월 한 달 동안 총 1500만원 상당의 푸마 다즐러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며 **210(zio) + nate를 누르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clubzi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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