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취임사에서도 밝혔듯이 침체된 지역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첫 발을 내딛었음
민선 4기 시작과 더불어 대구경제 살리기에 올인하기 위해 경제계·정계·학계·기업인 등 지역의 지도급인사 19명으로 『희망경제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어려운 서민 경제생활과 기업활동에 대한 특단의 단기회생 대책을 마토록 하고, 미래전략 수립과 신정장 동력 창출을 위한 대구경제의 장기발전 비전을 마련하도록 하는 한편
세계화와 경제 블록화, 지역간의 경쟁이 점차 치열해 지고 있는 시대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경제회생의 시너지 효과 거양을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한뿌리이고 동일 생활권인 경북과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인식하고 대구경북이 공동으로 『대구·경북경제통합추진위원회』를 창립하여 대구엑스코 확장과 모바일특구 유치, 외국인 투자 유치 사업, 경북통상(주)의 대구 참여 등 우선적으로 16개의 각종 현안과제를 함께 추진키로 하는 등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상생의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기로 협의하였음.
또한 그동안 관할구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상생의 협력을 등한시한채 자기지역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소지역주의를 과감히 뛰어넘어 대승적 차원에서 서로 협력하기 위해 취임이후 곧 바로 대구시내 구청장·군수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대구경제살리기 공동선언』을 채택하고 행정조직의 공동 발전을 위한 ‘인사교류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앞으로 지역의 주요정책 및 당면 현안사항 등에 대해 서로 공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시장, 구청장·군수 정책 간담회』를 정례화 하기로 하였음.
다음으로,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추진하였음.
선거기간 중 일년의 절반을 사무실 밖에서 보내겠다는 약속에 따라 장마철 상수원 공급과 전염병 예방 활동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한국델파이 주식회사 방문하여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지원사업 협약식을 체결하는 것은 물론, 관내 주요기업과 서문시장 등 경제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의 소리를 직접 시정에 접목하고 있으며
2007년도 국비 지원예산 확보와 중앙부처와의 인적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실·국장들과 함께 서울을 찾아 지역 출신 국회의원과의 간담회를 가진 것은 물론 중앙정부의 예산관련 담당자들을 수시로 만나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하는 등 당선이후 지금까지 여섯 번에 걸쳐 중앙부처 등을 방문하고 간부 공무원들도 상주하다시피 방문토록 하여 중앙부처 공무원들로부터 대구가 달라지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
특히, 그동안 교류가 소홀했던 시민사회와 상호교류를 활성화하고 시민단체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시정에 접목시키기 위해 대구경실련, 참여연대, 환경운동연합, 대구흥사단, YMCA, YWCA 등 대구지역을 대표하는 시민단체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24건의 아이디어 시정에 반영하고 대구·경북지역 주요 기관장과도 대구경북지역발전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거번넌스형 정책결정체계를 확립하였음
아울러, 공직사회의 구조적인 문제점을 해결하고, 일과 성과중심의 공직내부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시장직속으로 교수, 시민단체 등 각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시정혁신기획단을 구성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침체된 대구경제를 살리고 어려운 서민경제를 활성화 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경제·과학기술 분야에 조직과 인력을 보강하고, 지역여건에 적합한 경제정책을 만들고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경제활성화본부장」을 두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현재의 정무부시장을 경제관련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경제부시장으로 하는 방안을 중앙부처와 전국시도지사협의회를 통해 관련 법령개정을 건의하였음.
그리고 오랜 기간 서열 위주로 이어져 온 인사관행을 깨고 『간부공무원 스카웃제』를 시행하는 등 파격적인 인사를 단행하여 성과중심의 책임행정체제를 구축하였음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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