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장기간의 불황이 지속되는 이때, 일확천금의 꿈 복권 때문에 벌어지는 오해와 갈등, 그리고 다시 찾은 사랑이야기를 다룬 진정한 서민뮤지컬이 나와 화제다.

이 뮤지컬은 날 선 웃음과 충격을 주는 뮤지컬... 카피로 6월23일부터 정동극장 맞은편 이화여고 백주년 기념관에서 공연중인 <씨저스 패밀리>.

일반 서민 누구나 꿈꾸는 ‘복권’을 소재로 하여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서민의 애환을 다룬 뮤지컬 <씨저스 패밀리>의 기막힌 웃음 속에는 인간사의 희로애락이 담겨있고, 각 등장인물들의 고민과 갈등은 마치 우리네 생활상과 같아서 대통령 및 정치인들에게도 공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극 중 주인공 박치기의 꿈 속에 대통령이 등장하여 복권 번호를 불러주는 장면은 관객들에게는 새로운 즐거움을 안겨다 줄 것이다.

제작사 ㈜ 소나기 아츠 측은 정부 및 각 당사의 국회의원 등을 초청, 관람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한다.

지난 7월20일엔 메리츠 화재 직원들이 단체로 관람하기도 한 이 공연은 장영란을 비롯하여 서영주, 임춘길, 양꽃님, 이혜진 등 뮤지컬 정상급배우들이 출연하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 외에 관객들에게 행운과 즐거움을 주는 복권이벤트도 매회 진행중인 이 공연은 오는 8월27일까지 우리나라 창작뮤지컬의 진정한 즐거움을 보여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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