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전직원을 대상으로 보안사고와 정보보안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매월 첫째 주 월요일을 ‘PC-CLEAN의 날’로 지정해 운영하기로 했다.

대전시는 직원들이 자기 PC는 본인이 깨끗이 사용한다는 취지로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종합보안점검 및 악성코드 감염여부와 윈도우 보안패치 점검, PC보안설정 점검, 내 컴퓨터이름변경 등 작업을 해 행정정보 유출방지와 네트워크에 과부하가 걸려 다운되는 것을 예방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전광역시는 정보기술이 행정수행의 인프라로 정착하고 인터넷이 우리의 생활문화에 중요한 도구로 활용되면서 각별한 정보보호가 요구되고 있다.

그러나 보안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의 부족으로 최근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에서 사용 중인 PC가 악성코드에 감염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개인정보 침해 및 중요한 행정정보가 유출되거나 PC 또는 네트워크에 과부하가 걸려 시스템이 다운되는 사례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하는 각종 보도 자료들이 자주 등장한다.

따라서 대전시에서는 모든 직원들이 편리하고 신속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필수 보안프로그램 설치, PC보안확인프로그램 실행, 악성코드 제거프로그램 실행 등을 한곳에서 이용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이용방법은 매월 첫째 주 월요일 시도행정포탈에 팝업창이 자동으로 나타나면 PC사용자들은 순서대로 클릭하여 종합적으로 점검을 하게 된다. 그리고 수시로 점검할 수 있게 행정포탈에 ‘PC-CLEAN의 날‘ 배너창을 만들어 쉽고 편리하게 점검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PC-CLEAN날을 지정운영하게 되면 보안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 보안에 대한 사용자의 인식을 전환하고, 사용자가 직접 개인 PC에 대한 보안관리와 개인정보보호관리를 생활화함으로써 보안이 강화되고 행정정보를 보호하고 네트워크에 과부하 현상이나 개인 PC의 성능이 떨어져 전체적인 행정효율을 저하시키는 것을 사전에 방지하여 안정적이며 효율적인 행정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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