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대전시는 여름철은 그 어느때 보다 물놀이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어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각 구와 함께 피서객, 행락객 등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홍보 등 사고예방 활동을 강화하도록 하였다.
한편, 관내 계곡·유원지 등 7개소에 8월말까지「119시민수상구조대」및「시민자율구조대」등 시민봉사자들을 배치 운영하고 물놀이 안전사고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 및 예방 순찰을 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도록 했다.
특히, 대전시는 여름철 안전관리대책기간(6.1~8.31)을 운영중으로 기간중에 수련시설 7개소, 하천·저수지 39개소, 관광숙박시설 8개소, 공사장 등 기타 52개소에 대한 안전관리점검을 하여 18개소에 대해 안전조치 했다.
대전시에서는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 물놀이를 하기 전에는 충분한 준비운동을 하고 ▲ 수영금지 지역에서의 물놀이 및 음주 후 수영을 금지 ▲ 웅덩이나 수심이 깊은 곳에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 ▲ 물놀이 시설에서는 놀이기구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키기 ▲ 계곡이나 하천에서 야영을 할 때에는 일기예보를 알아두어▲ 고립이나 급류에 휘말리지 않도록 안전한 곳에서 야영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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