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도는 계속사업으로 시행중인 도로공사 현장에 대하여 하계휴가철 및 우기철을 맞이하여 현장대리인 및 감리원으로 하여금 현장점검 및 관리 철저 특별지시를 내렸다.

특별지시를 내린 도로공사 현장은 31개 현장으로서 국가지원지방도 13개 공사현장과 지방도 18개 공사현장으로 현재 추진공정은 58%이다.

【 중요점검 및 정비사항 】
○ 감리원 및 현장장종사원의 하계휴가시 비상연락망 구축 및 업무
대행자 지정(품질 및 안전관리업무 등)
○ 절·성토부 토사유실로 인한 농경지 침수방지 등 현장 예찰활동 강화
○ 배수구조물 미 시공 및 부족으로 상류 침수되지 않도록 사전방지
○ 산간부 대성토구간 구조물 토사매몰 및 나무뿌리 사전제거 등
○ 수방자재 비축 및 응급복구장비 동원체제 구축(현장대기)

○ 붕괴우려 및 배수시설물 사전 점검 및 정비철저
○ 기 설치된 교통안전시설물(공사 표지판) 재정비 및 자재관리철저
○ 공사용 도로 차량 통행시 안전시설물 사전보강 철저
○ 시공된 교량경간사이 또는 BOX구조물 내부 토사퇴적물 사전제거
○ 행락지 및 산간부 절·성토작업으로 인한 하천 하류구간 탁류발생
사전억제 조치 등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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