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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코스닥 047080
2006-08-01 16:38
서울--(뉴스와이어)--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서비스하고 스튜디오 마르스(프로듀서 홍찬화)가 개발한 스팀펑크 RPG ‘네오스팀(www.neosteam.com)’이 일본에서 기자 간담회를 이 달 1일 성황리에 개최했다.

‘네오스팀’의 일본 기자 간담회는 ‘네오 판타지, 네오 제너레이션’(Neo Fantasy, Neo Generation)이라는 부제 아래, 동경에 위치한 한 클럽에서 일본의 게임 잡지 및 웹진을 포함한 매체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 60분간 진행됐다.

행사는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의 개회 인사를 시작으로 개발자와 게임 이미지 송을 포함한 ‘네오스팀’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고, 향후 일본 서비스 일정에 대한 공개가 있었다. ‘네오스팀’은 일본에서 금일 클로즈베타 테스트 사이트(www.neosteam.jp)를 오픈하고, 오는 8월 7일까지 테스터 모집에 들어간다.

이 날 행사장에는 ‘네오스팀’에 대한 일본 매체들의 관심과 취재 열기로 가득했고, 엘프 캐릭터의 댄스 동영상 상영 시 홍보 도우미 스팀걸즈 5명의 댄스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아울러 ‘네오스팀’은 오는 9월부터 일본 위성방송 ‘퀴즈 스테이션’에서 인기 MC아베 레이코의 진행으로 프로그램 ‘스팀 팩토리’에 방영되는 등 본격적인 인기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네오스팀’의 일본 서비스는 한빛소프트의 일본 합작법인인 한빛유비쿼터스엔터테인먼트(Hanbit Ubiquitous Entertainment Co.,Ltd. 이하 HUE, 대표 김영만)를 통해 진행된다.

한편 ‘네오스팀’은 현재 중국에서 프리 오픈베타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 중인 가운데 해외에서도 큰 활약을 떨치고 있다.

한빛소프트 개요
한빛소프트는 1999년 설립 이후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와 같은 대형 게임의 퍼블리싱을 통해 한국의 인터넷을 중심으로 한 IT 관련산업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하였고, 동시에 한국 게임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대표하는 중심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강한 도전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환경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한빛소프트의 최대 강점이며, 이를 바탕으로 한빛소프트의 궁극적인 지향점은 세계시장으로 향해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bitsof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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