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라도 놈들은 이래서 욕먹어”라는 발언으로 국민의 분노를 사, 주민소환 1호에 예정되어 있는 이효선광명시장이 또 황당한 짓을 했다.

지난 6일 낮 여성 통장들이 대거 참석한 음식점 오찬에서 “가정이 화목해야 밖에서도 일이 잘된다”며 “활발한 성생활을 위하여”라는 말을 외쳐 참석자들을 안연실색케 했다.

통장들과 만난 공식적인 자리에서 이런 저급한 말을 하다니, 이효선 시장의 수준을 알 수있다.

광명시장은 광명 시민들의 공복임에도 이효선 시장은 마치 광명시민들의 왕이라도 된 줄 알고 있는 모양이다.

이런 자는 시민들이 직접 끄집어 내려야 한다. 시장으로서 시민의 혈세를 받을 자격이 없을 뿐아니라, 광명의 살림을 맡길만큼의 능력과 도덕성을 갖고 있지 못하다.

30일에는 자신의 발언이 언론에의해 와전되었다며 거짓말까지 해 더욱 비난을 사고 있다.

호남인 무시, 광명 시의원 무시, 광명시와 호남지역과의 자매결연을 독자적으로 차단 시키는 등 온갖 물의를 일으켰던 사람이 마침내 ‘성희롱’, ‘거짓말’로 저질의 극치를 보였다.

성추행정당 한나라당의 최연희, 박계동에 이은 성희롱범 이효선은 즉각 사퇴해야 한다. 국민의 이름으로 이효선을 광명시장에서 제명하고자 한다.

2006년 8월 01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웹사이트: http://www.eparty.or.kr

연락처

열린우리당 대변인실 02-2129-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