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의료보험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한 시민교육

서울--(뉴스와이어)--암보험을 비롯하여 각종 질병보험들이 저렴한 상품으로 개발되어 널리 보급되고 있으며 가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민간의료보험 시장이 8조이상에 이르고 있다. 본회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서울시민 한 가구당 평균 2.4개의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해 있으며 총 86.6%의 가구가 1개이상의 민간의료보험에 가입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자신이 가입한 민간의료보험의 보장범위에 대해 절반정도는 잘모르고 있으며 보험가입당시 설명 충분했다고 생각하는 경우도 23.0%에 그치고 있다. 이에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살림센터에서는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민간의료보험과 보험관련 상품에 대한 소비자피해예방을 위한 방법을 교육하고 현재 보험관련 문제를 겪고 있는 소비자에 대해 무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에서는 민간의료보험 관련 소비자 피해발생이 많은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중재 결과나 판례등 최근의 동향을 살펴보고 소비자피해를 줄이기 위해 소비자가 취해야 할 행동요령 등을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일 시 - 8월 31일(목) 9월7일 (목) 9월14일(목) 오전10시-12시 (3일중 하루 택일)
장 소 - 녹색소비자연대 녹색살림센터 (용산구 효창동 소재)
참가비 - 무료
참가자 - 선착순 30명
문 의 - 녹색소비자연대(서울) 02-3273-7117 (회원사업부)

녹색소비자연대 개요
녹색소비자연대는 비영리 비정부 사단법인이다.

웹사이트: http://www.gc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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