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평택항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열며, 동북아의 물류를 선도하는 가장 경쟁력 있는 항만으로 선도하기 위해될 혁신학습 동아리인 PORT SCHOOL을 운영한다.

PORT SCHOOL은 주 1회 해운·항만 전문가를 초청해 물류산업의 흐름에 대한 기초지식, 수출입화물 O/D분석, 화물유치 마케팅, 중국 동북부 항만의 항만시설 및 운영, 물류비용 경쟁력확보 등 다양한 주제와 현안정책 과제 등을 자유롭게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현장 견학을 통해 이론과 실무능력을 증진하고 창의적인 지혜를 발굴해 항만에 대한 관심을 크게 향상시킬 전망이다.

PORT SCHOOL은 도청 담당직원 뿐만 아니라 해운·항만·물류에 관심 있는 직원이나 부두운영사, 선사, 포워드, 도의원, 언론인, 학계 등에게도 문호를 개방해 항만·물류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혁신 학습동아리가 활성화되면 직원들의 생산성 향상은 물론이고 도, 학계, 선사, 하주 등 해운물류 흐름이 하나로 연결돼 평택항을 비롯한 항만 물류업계에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참여자는 경기도청 경제항만과 전화(249-2236) 및 인터넷카페(http://cafe.daum.net/PortSchool)를 통해 회원 가입 후 이용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gg.go.kr

연락처

경기도청 경제항만과 항만정책담당 031-249-45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