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11일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캐주얼 게임 '통스통스(www.tongstongs.co.kr)'가 일찌감치 대박 조짐을 보이고 있다. 드림미디어(대표 유왕윤)는 오픈 베타 서비스 일주일만에 10만 여명이 회원가입을 했다고 밝혔다. 이미 캐주얼 게임 시장이 포화상태에 다다른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수치다. 동접자 수도 이미 1000명을 훌쩍 뛰어넘었다.

당초 청소년층을 주 타깃으로 잡았으나 예상과는 달리 20~30대 접속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유저들은 게임이 박진감 있게 진행되고 전략적인 면이 있다는 점과 12지신을 이용한 귀여운 캐릭터에 높은 점수를 줬다. 특히 기존 캐주얼 게임과 차별화 된 대기방 시스템과 코믹한 사운드 효과 등이 독특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미 전적이 수 천회에 이르는 고레벨 유저가 등장했고 심지어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인 통스 송까지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7일 게임 전문 케이블채널 퀴니에서 시작한 생방송'팡팡게임짱'에서는 순식간에 유저들이 몰려들어 서버가 다운될 정도였다. 물론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한 덕분에 방송은 성공적으로 끝마쳤다.

드림미디어 유왕윤 대표이사는“겨울방학을 앞두고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겨울방학이 시작되면 동접자 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 유저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tongstongs.co.kr

연락처

홍보팀 송지연 02-344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