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2006 Pre-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가 8월 5일 오후 3시 개막식을 갖고 9월 10일까지 37일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전관 (대, 중, 소전시실, 국제회의장)과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인천소재 갤러리(구올담,신세계,진,혜원) 등에서 펼쳐진다.

현대사회의 여성 사회활동 폭이 점점 커지고 많아짐에 따라 여류 작가의 작품 활동이 증가하고 있는 사회변화추이 속에 처음으로 개최되는 ‘2006 Pre-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는 그 동안 독립적 활동을 해온 여성작가들의 발굴과 화단진출을 점차 증가시켜갈 수 있는 교두보로서의 역할을 지향한다.

또한 이번 비엔날레는 여성미술계의 꾸준한 활동을 예시하는 지표로서 의미 그리고 여성작가들 작품의 질적 상승 추세 등을 반영하는 한국 여성미술계의 저력있는 활동과 함께 세계 여성 미술의 안정적인 자산을 조명하여 보여주는 장으로서 주목 받게 될 것이다.

인천시가 주최하고 (사)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문화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문화재단 INDABI기획위원회, 극단마임, 미추홀요들단 신세계백화점, 인천파라다이스호텔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숨결 respiration'/ ‘손길 touch'/ ‘조율 tuning'/ ‘다양속의 조화 unity in variety' 의 4개 전시와 국제학술행사 등으로 구성되며 출품자수는 여성 327명, 남성 90명 등 417명이다.

시는 2006년 Pre-국제인천여성미술비엔날레 개최를 통하여 2007년 국제적인 여성미술비엔날레로의 도약을 위한 기초단계를 마련하고자하며 지역 사회 및 국내외 화단에서의 긍정적 평가를 기반으로 조직구성 및 재정비를 도모함으로써 타 지역과의 차별화된 전시 형태를 추구하여 세계 속의 한국여성의 위상을 알리고, 이번 행사를 국제적 행사로 도약시켜나갈 기회로 삼기로 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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