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이 중국의 경제특구 지역으로 선정되어 ‘기업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심천은 소니, 오라클, SAP, 인텔, 히다치 등의 최첨단 정보통신 및 전기전자 다국적 기업이 집중되어 있는 지역이다. 또한, 중국이 정보디지털 분야에서 최근 연간 평균 38%의 성장률을 기록하는 거대한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으므로 이 전시회 참가를 통해 컴퓨터, PDA 등 디지털 제품부터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솔루션 등 IT부분의 참가업체들에게 거래와 상담, 투자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
심천 하이테크 엑스포는 일본 CEATEC, 한국 KES, 대만 Taitronics, 홍콩전자전과 더불어 아시아 5대 전자전으로 꼽히고 있으며, 국제전시회 UFI 인증을 받은 후, 해외유명기업으로부터도 인증을 받아 중국은 물론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IT전시회이다.
SBA는 지난 홍콩과 북경 전시회 지원사업을 통해 검증된 “사전마케팅 → 현장지원→ 사후 관리로 이어지는 3단계 통상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사전에 맞춤형 해외바이어 DB를 업체당 100개사 이상 제공하고, 현지시장 전문가를 초빙하여 마케팅 실무 교육 세미나,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하여 효과적인 정보공유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본 전시회 개막 하루 전 중국 정부 VIP 순시로 전시장이 전면 폐쇄되는 시간을 활용하여 KOTRA 광조우 무역관과 협조하여, 해외바이어 발굴 및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한 일대일 맞춤형 상담회를 동시에 개최, 참가기업들이 동 전시회를 통해 보다 높은 성과를 달성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제품은 IT 및 전기전자, 기타 환경 및 신소재 분야등 모든 제품을 망라한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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