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박성효 시장, 본격적 업무 챙기기 시동
박성효 대전광역시장은 과별 소관업무중 가장 비중있는 업무를 2~3개씩 선정하여 추진상황과 문제점 그리고 앞으로의 추진방향 등을 실·과장이 직접 보고토록 했다.
이는 박 시장이 취임 전부터 강조한 조직내 상하급자간의 유기적 의사소통과 업무에 대한 창조적이고 진취적인 사고의 전환과 함께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중간간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보고 중간간부로부터 직접 보고를 받고 주요현안 사업을 챙기기 위한 의지로 풀이된다.
보고회는 1일 기획관리실, 경제과학국을 시작으로 3일(목)에는 자치행정국, 문화체육국, 보건복지여성국, 4일(금) 오전에 환경국, 7일(월)에 교통국, 도시건설방재국, 도시환경개선사업단, 소방본부의 보고회를 갖고 마지막으로 9일(수)에 공보관실과 감사관실 순으로 열린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전 직원이 주요 현안사업에 공감대를 형성함으로써 민선4기 시정업무 추진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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