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와 (사)한국방역협회 대전광역시지회(지회장 김호중)가 수해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선다.

대전시는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강원도 지역을 전염병예방 특별 봉사활동지역으로 선정하고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평창군 일원에서 방역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단은 대전지역 8개 방역업체 회원 10여명으로 구성하고차량용 연막기 1대와 분무기 8대, 동력분무기 1대외 방역약품, 방역피복, 방역장비 등을 지원해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또한, 대전시는 원활한 방역활동를 위해 방역약품인 살충제 12ℓ와 살균제 24ℓ를 지원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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