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지사(도지사 김관용)는 8월 2일 해양수산부 장관을 방문하고 도에서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동해안 해양삼각벨트 조성과 道의 해양정책과 설립 구상 그리고 울릉도·독도 개발에 대한 도의 계획등을 설명하고 중앙정부 차원의 협조와 예산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이에 대한 해양수산부 장관의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다.

그리고 대구시장과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을 전격 방문하여 수도권 규제 완화를 핵심으로 하는 대수도론에 대한 지방의 우려를 전달하고 수도권과 지방과의 공동 발전 방안에 대해서 논의를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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