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이번 집중 호우시 도내 관광지 24곳에 대하여 현지 방문 등 일제 조사를 실시하고, 단양, 제천, 충주 등 일부 관광지에 대하여 민, 관, 군이 합동으로 신속히 복구, 완료함으로서 여름 피서지로 아무런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에서 단양지역의 관광지가 피해를 입어 여름철 피서지는 어렵지 않겠느냐고 하나 이는 사실과 다른 것으로 안심하고 이번 여름휴가를 충북의 깨끗하고 아름답고 청정한 단양, 제천, 충주 등에서 보낸다면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라며 관광객 맞을 준비에 오늘도 땀 흘리고 있다.
특히 소백산, 단양팔경인 도담삼봉, 고수동굴 등 천혜의 아름다운 관광명소를 갖고 있는 단양군에서는 이번 집중 호우로 맑은 물이 넘쳐 흘러 남천계곡이나 선암계곡 등이 더욱 깨끗해져 여름피서지로서 최상의 조건을 갖춘 피서지로 거듭나고 있어 “단양이 이번 여름 피서지로 이상이 없다”며 이곳을 방문하여 주길 호소하고 있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온달동굴을 금주내 복구 를 완료하고, 관광객들이 이번 여름철 휴가를 충북에서 편안하게 보낼수 있도록 전국 시도, 시군구 등에 협조를 구하고, 수도권, 대전권 등에 전광판 홍보매체을 통하여 집중, 홍보함은 물론 인터넷을 통한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b21.net
연락처
충청북도청 관광과 관광정책담당 043-220-4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