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酒 의원이 벌인 행태를 보면 酒 의원을 국회의원감이라고 볼 수가 없다.
酒 의원 발언은 그저 酒邪 수준을 넘지 못하고 있다. 酒邪는 고치기 어렵고 자신의 부모도 못 알아 본다고 하지만 그래도 지적하지 않으면 더욱 심해 질 것이기에 경고한다.
국회의원으로서의 정책능력이 지극히 떨어진다면 가만히, 조용히 지내는 것이 필요하다. 酒 성영의원 더이상 酒邪의 醜態를 보이지 말라. 엄중히 경고한다.
또 오락실 경품용 상품권관련해 제대로된 사실도 없이 여당의원의 명예를 훼손하려들었다. 정작 자기네 당 사람들로부터 먼저 비난을 받을 정도니 쯧쯧.
물의를 일으킨 것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검토하지 않을 수없음을 알린다. 그동안 酒 성영관련한 언론의 제목을 통해 酒 성영의원의 상태가 어떤지 살펴보고자 한다.
酒 성영 화려한(?) 경력
1. 음주운전한 만취검사(酒 성영) 음주측정 거부, 뺑소니, 검거되자 경찰서에서 난동(1991.9.26. 동아일보)
2. 滿醉 검사(酒 성영)가 병으로 때려 전북지사 비서실장 중상(1998.9.7. 조선일보)
3. (술 안깬)酒 성영, NGO는 사회 기생층 막말(2004. 10.16. 한겨레신문)
4. 酒 성영, 피감기관 향응 받고 여성에게 폭언(2005. 9. 25. 전 신문)
5. 만취, 추태 酒 성영의원 술 덜깼소? (2005.9.14 한국일보)
6. 酒 성영 이시대의 부끄러운 화석 (2005. 9.24. 데일리서프라이즈)
7. 酒 성영, 酒 성영, 酒 성영 윤리특위 3관왕(2005.12.9 한국일보)
8. 酒 성영 ‘술술 나가다 술로 망가져’(2006년 2.28. 문화일보)
9. 정치혐오 부추기는 정치권의 막가파 행태(2006.8.3. 헤럴드)
2006년 8월 3일 열린우리당 부대변인 서 영 교
열린우리당 개요
열린우리당은 항일독립운동의 애국애족정신과 상해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받은 건국정신 그리고 4·19혁명, 5·18과 6·10 국민항쟁 등 반독재 민주화 운동의 숭고한 가치들을 계승한다. 열린우리당은 중산층과 서민의 정당으로서 민주평화개혁세력과 양심적 산업화세력 그리고 지식정보화세력과 함께 하고자 한다. 열린우리당은 남과 북, 해외동포 8000만 민족이 더불어 잘사는 통일선진 강국, 지식문화대국의 꿈을 실현하고자 모든 국민의 한결같은 염원을 받들어 제2창당을 선언한다. 우리는 인본주의에 입각한 민주·평화·번영을 21세기를 이끌어 갈 기본가치로 삼아 20세기의 낡은 이념대립을 극복하고 세계화와 정보화의 도전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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