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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코스피 066570
2004-11-23 11:00
서울--(뉴스와이어)--LG전자(대표:김쌍수/www.lge.com)가 16배속으로 DVD+R 기록이 가능한 외장형의 16배속 슈퍼멀티 DVD Writer(모델명 : GSA-5160D)를 출시한다.

외장형 슈퍼멀티 DVD Writer는 PC 내장형 기존 제품과 달리 간편한 인터페이스(USB 2.0과 IEEE1394 지원)가 가능하여 사무실, 학교, 관공서 등어디에서나 PC나 노트북의 케이스를 분리하지 않고 간단하게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또한, 더블레이어(Double Layer, 하단설명 참조) 기록이 가능하여 CD 12장 분량의 8.5GB 대용량을 1장의 DVD미디어에 저장할 수 있다.

번들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CD, DVD의 각종 미디어에 데이터, 음악, 정지영상, 동영상 등을 저장, 편집해 간편하게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LG전자의 슈퍼멀티 DVD Writer는 모든 종류의 DVD의 기록/재생 및 CD 기록/재생이 가능하다.

AV기기와 호환성이 뛰어난 DVD+R/-R, 대용량의 데이터나 동영상 재기록에 적합한 DVD-RAM/+RW/-RW, HDD처럼 데이터를 쉽게 썼다 지웠다 할 수 있고 십만회까지 재기록이 가능한 DVD-RAM, 데이터와 오디오 기록에 적합한 CD-R/RW를 지 원하고 있다.

특히, DVD-RAM은 최고 배속인 5배속으로 결점보완기술(Defect Management)를 채택하여 미디어의 흑점, 지문 등의 작 은 결점도 보정해 안전하게 데이터를 기록할 수 있으며, 10만회까지 반복기록이 가능해 반영구적으로 자료를 보관할 수 있다.

LG전자는 1998년 이후 광스토리지 분야에서 표준규격을 선도하며 전세계 판매 1위를 유지해 왔으며, 올해도‘세계 판매 1위’ 의 명성을 이어갈 전망이다.

가격은 20만원 초반대.

* Double Layer(더블 레이어)
디스크 단면에 기록층을 2층으로 만들어 각각의 층에 데이터를 기록하는 규격으로, 한 층에 4.7GB의 용량을 2층으로 나누어 8.5GB의 대용량 저장이 가능하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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