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RA(한국마사회 www.kra.co.kr) 이우재 회장은 8. 3.(목) KRA 회장실에서 서울여상 박영숙(18) 선수에게 탁구꿈나무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박영숙 선수는 강원도 속초에서 상경, 탁구 유망주로서 홀아버지 밑에서 어렵게 운동을 해 왔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박 선수는 제52회 전국종별탁구대회에 개인단식 2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지난 7. 22.(토)부터 일본에서 개최되었던 제12회 아시아주니어탁구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 8강의 성적을 기록하며 국위를 선양했다. 이에 KRA는 국내 탁구계 발전을 위해 탁구 유망주를 지원하고자 이번 장학금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마사회 개요
KRA는 국가공익사업인 경마의 시행을 통하여 국민에게 건전한 여가와 레저공간을 제공하며, 레저세,교육세 등으로 국가재정에 기여함은 물론 수익금의 사회 환원을 통하여 공익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경마는 1차산업에서 4차산업을 아우르는 복합산업으로 이들 산업을 움직이는 동력이다. 현재 1000여개 농가에서 2만여두의 말을 사육하고 있는 농업계에서는 KRA의 농축산지원에 의존하는 바가 매우 크다.

웹사이트: http://www.kra.co.kr/

연락처

한국마사회 박희태 보도과장 02-509-1293, 김성철 대리 02-509-12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