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군에서의 의식주(衣食住)! 가보지 않은 사람은 모를 것이다.

군 제대 후에도 옛 추억을 떠올리며 입가에 스르륵 미소 짓는 사람도 적지 않을 것이다. 군대에서의 의(衣)는 보급품(옷)이다. 예를 들면 전투복, 전투화, 전투모 등... 식(食)은 말 그대로 음식이다 먹는 것! 마지막으로 주(住)는 집, 생활공간 이다. 내무실(침실), 샤워실, 화장실, 취사장, 의무실 등이 있다.

함상공원에 오면 이런 궁금증(군에서의 의식주)을 한번에 해결 할 수 있다. 또한, 쉽게 옛 추억을 회상하며 즐길 거리를 찾을 수 있으며, 함상공원만의 독특한 군 체험 속에는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등이 항상 고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모형총기와 함께 해군/해병대 복장을 직접 입고 기념촬영을 하는 관광객들... 연신 탱크 위를 오를락 내릴락 하며 즐거워하는 어린이들....

마치 해군이 된 듯 군함내부를 이곳저곳 돌아다니는 기분! 왠지 모르는 긴장감이 재미있기도 하다. 미로 같은 군함내부의 조타실, 사관실, 취사장, 내무실, 샤워실, 화장실, 위엄성이 물씬 풍기는 함장실까지 샅샅이 살펴 볼 수 가 있다.

마지막으로 군에서도 가장 중요한 음식! 병사들의 사기가 좌지우지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함상공원에선 이런 군대 먹거리 체험을 누구나 쉽게 해 볼 수 가 있다.

전국 최초의 전투식량 전문식당이 바로 그 주인공 이다. 깊은 산속 눈보라치는 추위와 배고픔에 전우들과 함께 나누어 먹던 비상전투식량! 전국최초의 전투식량 전문식당에선 저마다 지나간 군대시절의 얘기보따리를 풀어가며 한편의 전쟁영화를 만든다. 전투식량 전문식당은 군대에서 먹는 실 상황 그대로의 전투식량을 맛 볼 수 있다.

아련한 옛 추억과 함께 먹는 전투식량은 그 재미 또한 쏠쏠하며 맛도 뛰어나다.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는 여러 가지 군대체험과 함께 어울려져 입까지 즐거울 수 있는 마지막 피 나래를 장식할만한 이색 체험 장소이다.

군대식사(비상전투식량)의 먹거리 체험까지 가세하면서 함상공원이 명실상부한 군대 체험의 완성된 문화상품을 내놓았다.

실제로 군대에선 일반음식인 속칭 짠 밥보다도 비빔밥 등의 전투식량이 나오는 날을 대다수 병사들이 더 좋아하고 기다렸다. 뜨거운 물을 붓고 10분만 기다리다가 고소한 참기름을 넣고 비벼주면 신기하게도 각종 비빔밥이 완성된다. 속에 들어있는 된장국 또한 물을 붓고 먹으면 집에서 어머니가 끊여주신 된장국과 다를 게 없다.

군에서의 의식주(衣食住) 체험! 가보지 않고는 힘들겠지만 함상공원에서 아주 쉽게 누구나 접해 볼 수 있다.

군의 전통과 관습, 제도, 규범, 예절, 생활양식, 해양인의 기질 등 군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체험학습의 장! 삽교호 함상공원, 그동안 함상공원은 해군, 해병대 체험을 통하여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바다에 대한 동경과 해군 해병대의 친밀감을 느끼게 하였다.

앞으로 함상공원은 학생들 체험 학습시 해군/해병대 체험과 함께 비상전투식량 체험을 통하여 어린학생들에게 자연스러운 안보의식함양과 함께 일찌감치 군대에 관한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기반을 마련할 생각이다.

일반인들에겐 군 문화를 하나의 관광 상품으로 접할 수 있는 계기가 함께, 함상공원과 비상전투식량체험을 하나의 상품으로 엮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 할 수 있게끔 패키지권도 판매 한다.

함상공원 입구에선 남자친구의 손을 잡고 온 20대 여성이 남자친구에게 자꾸 비상전투식량이 뭔지 물어본다. 남자친구는 마치 영웅담을 뛰어 넘어 신화처럼 자신의 군대 얘기를 시작한다. 그들을 따라가 보자 둘이서는 식당에 앉아 전투식량을 먹고 있다. “이게 내가 야간 훈련할 때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 먹던 전투식량이야” 남자친구는 그 순간 영웅이 된다.

전투식량을 먹으면서 반응도 다양하다. 내 자식이 먹던, 내남편이 먹던, 우리아빠께서 드셨던 비상식사라고 흥미 있고 재미있어한다. 또 집에서 별미로 먹겠다며, 등산을 비롯해서 낚시 갈 때 좋겠다며 사가기도 하는 등 관광객의 인기가 점차 높아간다.

전투식량을 전혀 모르는 아이들에겐 신비감과 궁금증 해소를, 말로만 듣던 여성분들에겐 이색적인 식사를, 추억의 맛을 잊지 못하는 남성들에겐 군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만 하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 관광진흥과 황선군 042-251-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