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깜찍한 캐릭터 배찌, 다오의 목소리가 담긴 특별한 벨소리가 나타났다.

넥슨(대표 김정주)은 3일, <카트라이더> 홈페이지 내 ‘벨소리 샵’을 오픈하고 총 7종의 벨소리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카트라이더> 홈페이지에 마련된 ‘벨소리 샵’은 게임과 관련된 특별한 벨소리를 단독 서비스하는 코너로, 벨소리 제작에 <카트라이더>의 게임 사운드를 제작한 ‘사운드 솔루션 팀’에서 직접 진행하여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번에 벨소리 샵을 통해 공개된 벨소리는 ‘신나는 로두마니’, ‘배찌 벙찌기벨’, ‘투투와해적섬’ 등 총 7종이다. 게임의 BGM을 살린 밝고 경쾌한 리듬에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담겨 즐거움을 더한다. 캐릭터 목소리에는 게임 내 캐릭터의 감정 표현을 담당한 전문 성우들이 함께하여 게임의 느낌을 고스란히 담았다.

현재는 각 이동 통신사별 64화음과 40화음의 벨소리가 제공되고 있으며 이후 넥슨은 벨소리 종류의 추가와 함께 이동 통신사와의 제휴를 통한 라이브벨, 컬러링 등 서비스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벨소리 샵의 <카트라이더> 벨소리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게임을 통해 모을 수 있는 게임 머니(루찌)로도 결제 및 선물이 가능하다. 한편 벨소리를 구입, 선물한 유저 중 1,000명에게는 실시간 당첨 이벤트를 통해서 <카트라이더> 게임 내 이용이 가능한 ‘멜로디 풍선’도 주어진다.

넥슨의 사운드 솔루션 팀 서정하 팀장은 “벨소리 샵 오픈과 함께 공개된 <카트라이더>벨소리들이 온라인 게임의 재미를 생활 속으로 이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게임의 느낌을 그대로 담은 밝고 즐거운 벨소리 많이 이용해주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콘텐츠를 다수 개발, 서비스 하겠다”고 덧붙였다.

넥슨 개요
㈜넥슨은 온라인 게임의 개발,퍼블리싱을 기반으로 한 미디어와 컨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회사이다. ㈜넥슨의 서비스 게임으로는 바람의 나라, 어둠의 전설, 테일즈위버, 일랜시아, 아스가르드, 메이플스토리, 마비노기, Qplay, CA-BnB, 카트라이더 등이 있다. 또한 2004년 3월 종합 포털 사이트 넥슨닷컴(www.nexon.com)을 오픈했고, 현재 2005년 '넥슨닷컴'은 진정한 게임 포털로서, 시장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x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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