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신현철)는 7월 한 달 동안 119구조대(구조 공작차 5대, 구조대원 55명)의 활동실적을 분석한 결과, 총 568회 출동하여 288건을 조치하고 135명의 인명을 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18.3회 출동으로 9.3건 처리, 4.4명의 인명을 구조한 것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대비 출동횟수는 23.7%, 구조건수는 36.5%, 구조인원은 43.6%가 각각 증가한 것이다.

성별로는 남자(91명, 67.4%)가 여자(44명, 32.6%)보다 2배 이상 많았으며, 연령별로는 스포츠, 운전, 서비스 등 육체활동이 가장 많은 20대가 21.5%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10세 이하(16.3%), 10대(15.6%), 30대(14.1%), 50대(12.6%) 순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 보면 문 잠김 개방이 30.9%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동물구조(20.8%), 화재(9.7%), 승강기(6.3%) 순이었으며, 구조장소로는 아파트(33.0%), 주택(28.5%)에서 절반 이상 발생하였고, 주된 발생 시간은 22~24시가 12.2%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14~16시(11.8%), 10~12시(11.5%), 16~18시(11.5%) 순으로 나타났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인 8월에는 물놀이, 교통사고 등 안전사고 발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조대는 각종 상황에 초동 대처할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토록 하고 119시민수상 구조대 등의 활동을 통해 물놀이 사고로 인한 시민의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데 만전을 다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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