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현재 국민카드와 BC카드만 적용해온 시내버스의 후 불제교통카드를 오는 6일부터 삼성카드와 LG카드를 추가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삼성카드와 LG카드의 추가 확대로 해당 카드를 사용자는 요금할인혜택(900원⇒800원)과 함께 시내버스와 지하철 환승 할인도 받을 수 있어 보다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대전시 관계자는 7월 말 현재기준으로 61%대의 교통카드 이용률이 삼성, LG카드의 추가로 70%이상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준공영제 시행 이전의 교통카드 이용률은 44%대를 나타냈었다.

또, 올 하반기 신한, 외환교통카드가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히고 이후에는 교통카드 이용율이 80%이상 급증할 것으로 내다봤다. 후불교통카드 발급은 본인이 관련 카드사 및 은행을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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