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지난 달 25일 물놀이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 대전시는 어린이 안전교육 및 가정통신문 등에 활용할 수 있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수칙’ 을 제작 관내 보육시설에 배부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전국의 안전사고 사례를 분석한 결과 연간발생 건수(292건)의 62%가 여름 휴가철인 6~8월 사이에 발생(182건)하고 있고 특히, 본격적으로 휴가가 실시되는 7월말에서 8월초 사이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전시는 보육시설에서 각종 어린이 캠프활동과 보호자가 휴가 중에 어린이와 함께 물놀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수칙『물놀이 안전사고 이렇게 예방합시다』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밝혔다.

대전시에는 현재 1,016개소의 보육시설에 27천명의 아동들이 보육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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