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11월 22일부터 영어체험마을(송파구 풍납동) 인근 학교인 토성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영어체험마을 운영을 시작한다.

11.22 ~ 12.25일까지 학기중 5주간은 시범운영기간으로 영어 체험마을 인근 초등학교와 서울시 교육청에서 추천받은 학교에서 참가하게 되며, 방학기간중인 2005. 1. 3 ~ 2.26일까지는 서울시내 11개 지역 교육청별 순서에 따라 관내 학교의 학생이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신청후 컴퓨터에 의한 추첨방식으로 참가하게 된다.
2005년 3월 이후의 참가방법은 시 교육청과 협의후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1~2월 프로그램의 참가신청기간은 12월 9일부터 12월 15일까지 1주간이며, 홈페이지(www.sev.go.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후 필요사항(학교 /학년/반, 성명, 주민번호, 성별, 주소, 학부모명, 전화, HP, E-mail, 영어수준 등)을 입력하면 된다.

참가신청 종료후 컴퓨터로 추첨하여 그 결과를 12월 17일에 홈페 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참가대상자는 신용카드 또는 계좌이체로 정해진 기간내 참가비를 납부한다.

입소시에는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하여야 하며, 지하철 8호선 강동구청역 5번 출구에서 영어체험마을까지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부득이한 사유로 승용차를 이용할 경우에도 영어체험마을 내로 진입할 수 없으며, 인근 공영주차장(마을에서 130m)을 이용해야 한다.

공식 개관행사(opening ceremony)는 이명박 서울시장, 공정택 서울시 교육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2월 7일(화)에 있을 예정이다.


< 영어체험마을 운영개요 >

□ 설립취지
- 초.중등 학생 및 시민에게 단기간의 영어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 하여 국제감각을 배양하고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고자 합니다.
- 입소한 학생들은 원어민 강사로부터 영어권 문화를 배우고 영어로 생활을 하면서 외국인과의 대화에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시설 및 운영개요
- 위 치 : 서울시 송파구 풍납동 281-1
- 위탁기관 : 헤럴드미디어, 명지국제교육
- 촌 장 : 호주대사 부인 Mary Louise Heseltine
- 기 숙 사 : 150실(2인 1실 사용)
- 주요시설 : 식당, 강당, 편의점, 체험공간, 델리(편의점), 운동장 등

□ 프로그램 개요
- 기 간 : 5박 6일(월~토)
- 대 상 : 초등학교 5,6학년
- 교 사 : 원어민 교사 35명, 내국인교사 25명
- 참 가 비 : 20,000원/1일 (5박6일 기준 120,000원)
※ 참가인원의 20% 범위내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모부자가정, 학교급 식지원자, 기타 학교장이 참가비 면제가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학생에 대해서는 서울시에서 참가비 전액 지원
※ 서울특별시에서는 시설조성을 위한 공사비와 프로그램에 필요한 장비 및 물품 구입비, 저소득층의 참가비, 전기료 등 공공요금, 시설관리비용을 부담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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