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 푸른도시국에서는 관심있는 시민들이 서울의 환경과 생태에 대한 전문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시민대학과 함께 16주짜리『서울의 자연생태와 문화』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는 9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민대학 광화문분교(광화문 동화빌딩 4층)에 개설되는 이 프로그램은 4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받아 다음달 9월5일(수)부터 매주 화·목요일 15시30분부터 2시간씩 12월말까지 진행되며, 서울의 산과 하천에 연관된 역사와 문화, 산림·하천의 생태와 복원, 야생동·식물 등 다양한 내용을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이론 강의는 물론 생태경관보전지역 등 다양한 현장방문도 병행되며, 강사진도 분야별로 권위있는 대학 교수, 연구소 등의 전문가를 초빙하여 알찬 교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 신청은 오는 8월 8일부터 서울시민대학(광화문 사거리 동화빌딩 4층)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수강료는 총 8만원이며, 기타 세부사항은 서울시 자연생태과(6360-4617)로 문의하면 된다

◎ 교육기간 : ‘06. 9. 5 ~ 12. 21, 매주 화·목요일 15:30~17:30(2시간)
◎ 신청자격 : 누구나(자연생태에 관심이 있거나, 특히 숲해설가를 원하시는 분)
◎ 접수및교육 : 서울시민대학 광화문분교(399-2121-4)
◎ 수강신청 : 방문접수(수강료 월 2만원, 총 8만원)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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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푸른도시국 자연생태과장 박진창 02-6360-4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