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공항세관은 지난 2일 인터넷 카페 “9급 공무원을 꿈꾸는 사람들” 회원 25명을 대상으로 『세관 체험학습의 날』 행사를 실시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한정섭(남, 27세)씨는 “인터넷 또는 책자로만 알았던 세관업무를 직접 경험하게 되어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다. 인천공항에서 일하는 세관직원들을 보고 하루 빨리 함께 근무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라며, 해남, 창원, 구미 등 전국 각지에서 먼 길을 달려온 회원도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 참석자들은 9급 국가공무원 관세직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으로, 세관 입국검사장, 수출입통관 청사 등을 방문하여 인천공항세관의 해외여행자 휴대물품 및 수출입화물 통관절차와 밀수단속활동 등 세관행정 전반에 대한 생생한 체험을 통해 꿈꾸고 있는 미래 직장의 업무를 사전에 접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인천공항세관은 매월 첫째, 셋째주 수요일『세관체험학습의 날』을 운영중이며 초등학생부터 직장인까지 견학신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견학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 세관체험은 인천공항세관 홈페이지(http://airport.customs.go.kr) 게시판 및 세관운영과 전화(032-740-3325), 팩스(032-740-3319)를 통해 신청

웹사이트: http://airport.custom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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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세관 홍보실 정병규, 032-740-3342,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