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창원시(시장 박완수)는 광복 61주년을 맞아 국권회복을 경축하고 조국독립을 위해 산화한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한편, 시의 발전과 시민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오는 15일 낮 12시 시립도서관 뒷산 창원대종각에서 창원대종 타종식을 갖는다.

이날 타종행사는 박완수 시장과 유관기관단체장, 광복회원, 시의원, 광복회 및 삼원회 회원,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창원대종 33회 타종과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광복절 노래 합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장엄한 소리를 퍼트릴 창원대종은 온 시민의 화합, 평화, 번영을 기리기 위해 만들었으며, 맑고 장엄한 소리를 내면서 긴 여음이 오래 감도는 한국의 전통적인 대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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