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은행장을 포함한 거래기업 사장들은 4일 오전 10시 국무총리실을 예방하여, 잉크폴트(M. Enkhbold) 몽골 국무총리와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잉크폴트(M. Enkhbold) 총리는 한국에서 땀을 흘리는 노동자들의 금융관련업무가 불편 없도록 많은 협조해줄 것과 더불어 몽골 내 도로 및 주택 등 대규모 자본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한국기업의 투자를 당부했다.
또한 몽골 투자설명회가 4일 11시부터 90분간 칸팰리스 호텔에서 몽골투자청(FIFTA)의 주관하에 개최되었다. 투자설명회에는 신상훈 은행장을 포함한 거래기업CEO와 주몽골 한국대사, 현 몽골국회의원 그리고 현지기업인 CEO등 총 50여명의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몽골의 투자환경과 기회(Investment Environment and Opportunity in Mongolia)”라는 주제로 진행됬다. 설명회 종료 후 양국기업인들은 오찬을 갖고 한-몽기업인 사이의 이해를 증진시키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편 신상훈 은행장은 출룸바트 중앙은행총재와 TD은행, Khan은행장 등 현지 은행장과 면담을 갖고 향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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