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 대표이사 권오남)은 오는 12월 4일부터 5일간 동유럽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모스크바의료기기 전시회(Zdravoochranenie 2006)에 서울 소재 중소기업을 지원, 파견하며 이 행사에 참가할 업체를 8월 18일까지 홈페이지(http://sba.seoul.kr)를 통해서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SBA에서 참가 지원하는 동 전시회는 1974년부터 개최된 행사로 지난 30년간 세계 36개국, 3천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여 러시아 및 인근 CIS지역 최대의 의료산업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전시회이다. 작년의 경우 26개국 824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38,000여명의 바이어가 참관하여 최고의 전시성과를 보인 최대규모의 국제 의료기기 행사이다.

2005년 SBA 우수사업으로 선정되기도 한 이번 전시회는 다양한 정보 트렌드와 기술동향, 시장동향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일반인보다 현장 계약이 가능한 실질적인 비즈니스맨들의 참가가 높아 참가기업들에게 동유럽 시장진출에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SBA는 이 전시회 참가지원과 관련, 단순 1회성 전시지원 아니라 SBA의 3단계 통상지원 프로그램으로 지원하고 전시기간 중 KOTRA 모스크바 무역관과 협조하여 해외 바이어 발굴 및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한 일대일 맞춤형 상담회를 동시에 개최하여 참가기업들이 높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제품은 진단장비, 영상장비, 병원설비, 의료기기 등 의료산업 관련 모든 제품을 망라한다.

서울경제진흥원 개요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특별시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 사업을 통해 중소기업의 경영 여건 개선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중소기업 진흥에 관한 법률 동법 시행령 및 서울경제진흥원 설립운영조례에 따라 설립됐다. 서울경제진흥원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중소기업 성장에 기여하는 중추 기관으로 서울 경제와 함께 20년간 꾸준히 성장해왔다. SBA가 추진하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리고 산업 활성화 프로그램의 핵심 목표는 지속 가능한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다.

웹사이트: http://sba.seou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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