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중국 보따리무역과 무역창업 세미나’ 개최
이번 행사는 중국 소호무역, 일명 보따리 무역으로 시작해 지금은 중국에서 공장을 운영하고 “나누리회”라는 중국무역 전문교육 모임을 만들어 현재까지 7000여명의 한국인을 중국으로 진출시킨 중국 무역의 대가인 나누리회의 김영호 회장이 3시간에 걸쳐 강의한다.
현재 국내에서 뚜렷한 목적 없이 또는 목적은 있으나 구체적인 청사진이 없이 막연히 중국어를 배우고 있는 대학생들과 예비창업자들이 매우 많다. 그리고 많은 이들이 공부한 중국어를 통해 무역을 하려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벤처기업에서도 중국어 중심의 인재들을 통해 중국 진출을 시도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는 곳이 비교적 많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중국시장 공략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중국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제품에 따른 충분한 시장조사 등이 병행되어야 한다”는 것이 나누리회 김영호 회장의 생각이다.
따라서, 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에서는 이번 행사가 소자본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와 중국 진출을 준비하는 벤처기업의 무역담당자 뿐만 아니라 도소매 유통이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상품소싱이 필요한 인터넷쇼핑몰 창업자들에게도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강연주제는 (1)보따리 무역의 정의와 중국 무역사업의 허 와 실, (2중국 사업 실패의 원인과 창업준비 전략, (3)중국사업 알고 시작하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이유 등에 대해 김영호 회장이 직접 강연하고 강의 후 참가자들의 질의응답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중국 보따리 무역 및 중국사업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고, 참가비는 1만원이며, 선착순 입금자 70명에 한해서만 신청 받는다. 다만, 장애인, 모자가정(미성년자녀를 둔 모자가정), 기초생활수급자는 참가비(증명서류 지참)를 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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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계명대학교 벤처창업보육사업단가(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