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아주 국제 부인암 심포지움 개최
이번 국제 심포지움은 오는 8월18일 금요일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이번 국제 심포지움의 주제는 ‘자궁내막암’으로 1부에서는 김해권 서울여대 생명과학부 교수를 좌장으로 ▲ 효소 침전을 이용한 1,000조분의 1 수준에서의 암표지자 검출(심상준 성균관대 화학공학부) ▲ 난소암 세포주에서 탁솔과 합성 셀레늄 화학물에 유도되는 세포고사(양현옥 KIST 교수)가, 2부에서는 김재욱 연세의대 산부인과 교수를 좌장으로 ▲ 자궁내막암 환자의 수술전 예후인자 분석(Kitasato 대학 Kuramoto H 교수) ▲ 자궁내막암의 생물학적 표지자의 특성(김영태 연세의대 산부인과) ▲ 자궁내막암과 syndecan과의 연관성(최동순 아주대 생명과학부 교수)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강순범 서울의대 산부인과 교수를 좌장으로 ▲ 자궁내막암에서 Integrin의 발현(JNCC Kato N 교수) ▲ 자궁내막암에서 HGF의 발현(유희석 아주의대 산부인과 교수) ▲ 자궁내막암에서 GnRH의 역할(민철기 아주대 생명과학부 교수) ▲ 자궁내막암에서 DNA 메칠화의 임상적 의의(서울의대 산부인과 김재원 교수)가 발표된다.
이번 국제 심포지움은 국내외 저명한 부인암 관련 연자를 모시고, 자궁경부암 보다 상대적으로 발생 빈도가 낮기는 하지만, 악성 종양으로 40세 이상에서 나타나기 시작해 50세 이상에서 많이 발생하여 노년기 여성이 두려워하는 자궁내막암 연구에 관한 최신 동향을 알아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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