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중부권 최초 어린이 회관 건립 추진
대전시는 용역 및 설계비 5억, 건축비 95억원을 포함 100억원의 예산이 투입해 연건평 2,000여평의 규모에 역사관, 창조관, 미래관 등 3개관으로 구성한다는 기본방침을 마련했다.
시는 내년 초 타당성 조사 용역 및 실시 설계에 착수하여 하반기에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09년 5월경 준공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는 중부권 최초의 어린이 회관으로 어린이들의 건전한 성장 지원은 물론 엑스포과학공원의 운영 활성화에도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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