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주시 완산구는 본격적인 무더위에 대비하여 오는 8월 11일까지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녹색 도심환경 조성을 위한 관내 가로화단 및 시설녹지의 녹지시설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금번 녹지시설 정비는 관내 가로변의 수벽과 화단시설 주변에 대한 환경정비로 운전자의 시계유도 및 보행시민의 안전성 제고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한 것으로, 이에 완산구는 관내 가로화단 및 시설녹지 130.149㎡에 대하여 담당 공무원 및 녹지관리 인부 15여명을 투입하고, 녹지시설 제초 및 주변 환경정리와 시설녹지의 수목 전지·전정 작업, 가로수 지하고 및 부정아 정리 등의 일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완산구는 특히 수벽·화단의 정비추진에 있어 작업 대상지가 도로변인 점을 고려, 현장에 책임 공무원 상주 배치하여 차량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발생이 없도록 할 계획이며, 앞으로 가로변 수벽·화단 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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