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06년 2/4분기 가계수지동향
◈ 2006년 2/4분기 전국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298만9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증가(실질로는 2.4% 증가)
○소비지출(2,028.3천원)은 4.5% 증가(실질로는 2.1% 증가)
○ 비소비지출(375.9천원)은 6.6% 증가
○ 처분가능소득(2,612.7천원)은 4.5% 증가
○ 흑자액(584.3천원)은 4.5% 증가, 평균소비성향은 77.6%로 전년과 동일
1. 소득
□ 2006년 2/4분기 전국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298만9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8% 증가(실질로는 2.4% 증가).
○ 경상소득은 4.6% 증가하고, 비경상소득(경조소득, 퇴직일시금 등)은 8.5% 증가
- 근로소득(5.3%), 사업소득(0.8%), 재산소득(2.6%) 및 이전소득(11.0%) 모두 증가
2. 가계지출
1) 소비지출
□ 2006년 2/4분기 전국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02만8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5% 증가(실질로는 2.1% 증가)
○ 소비항목별로 보면, 보건의료(9.3%), 교육(6.4%), 교통통신(11.9%) 등이 증가한 반면, 외식(-2.3%), 가구가사(-3.3%), 교양오락(-0.8%) 등은 감소
2) 비소비지출
□ 2006년 2/4분기 전국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비소비지출은 37만6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6% 증가
○ 조세가 16.1% 증가하고 공적연금(기여금, 국민연금)과 사회보험은 각각 8.2%, 7.2% 증가
○ 사적 송금 및 보조(교육비, 생활비 등 송금)는 0.5% 증가
○ 기타비소비지출(지급이자, 부담금 등)은 2.5% 증가
3. 가계수지
□ 2006년 2/4분기 전국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처분가능소득은 261만3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5% 증가
○흑자액(584.3천원)은 4.5% 증가하고, 평균소비성향은 77.6%로 전년동기(77.6%)와 동일
4. 소득분배
1) 분위별 소득
□ 2006년 2/4분기 전국가구의 소득을 5분위별로 보면
○ 소득이 낮은 1~2분위 계층은 각각 5.7%, 3.1% 증가
○ 소득이 중상위 그룹인 3~4분위 계층은 각각 3.7%, 4.8% 증가
○ 상위 20%인 5분위 계층은 5.7% 증가
○ 소득점유율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 유지
2) 분위별 가계수지
□ 2006년 2/4분기 1분위 계층 가계수지는 처분가능소득(735.6천원)보다 소비지출(1,022.3천원)이 많아 월평균 28만7천원의 적자를 나타낸 반면, 5분위 계층은 187만1천원의 흑자를 보임.
○ 이에 따라, 평균소비성향은 1분위계층이 139.0%, 5분위계층은 64.3%
Ⅱ. 도시근로자가구(2인 이상)
◈ 2006년 2/4분기 도시근로자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331만1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5%증가(실질로는 4.0% 증가)
○ 소비지출(2,113.3천원)은 5.8% 증가(실질로는 3.3% 증가)
○ 비소비지출(429.4천원)은 4.6% 증가
○ 처분가능소득(2,881.4천원)은 6.8% 증가
○ 흑자액(768.1천원)은 9.6% 증가, 평균소비성향은 73.3%로 0.7%p 하락
1. 소득
□ 2006년 2/4분기 도시근로자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331만1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5% 증가(실질로는 4.0% 증가).
○ 경상소득은 5.4% 증가하고, 비경상소득(경조소득, 퇴직일시금 등)은 36.2% 증가
- 근로소득(5.6%), 사업소득(1.4%) 및 이전소득(9.6%)은 증가하였으나, 재산소득은 10.8% 감소
2. 가계지출
1) 소비지출
□ 2006년 2/4분기 도시근로자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비지출은 211만3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8% 증가(실질로는 3.3% 증가)
○ 소비항목별로 보면, 주거(14.2%), 교통통신(10.5%), 교육(6.6%) 등의 증가폭이 컸고, 외식(-1.1%), 의류신발(2.1%), 교양오락(1.9%) 등은 감소 또는 둔화
2) 비소비지출
□ 2006년 2/4분기 도시근로자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비소비지출은 43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6% 증가
○ 조세가 13.5% 증가하고, 공적연금(기여금, 국민연금)과 사회보험은 각각 6.3%, 8.6% 증가
※비경상소득(퇴직일시금 등)의 대폭 증가(36.2%)에 따른 일시적 조세(퇴직 소득세 등)가 크게 증가
○ 사적 송금 및 보조(교육비, 생활비 등 송금)는 4.3% 감소
○ 기타비소비지출(지급이자, 부담금 등)은 2.2% 감소
3. 가계수지
□ 2006년 2/4분기 도시근로자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288만1천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8% 증가
○흑자액(768.1천원)은 9.6% 증가하고, 평균소비성향은 73.3%로 전년동기(74.0%)에 비해 0.7%p 하락
4. 소득분배
1) 분위별 소득
□ 2006년 2/4분기 도시근로자가구의 소득을 5분위별로 보면
○ 소득이 낮은 1~2분위 계층은 각각 5.7%, 3.9% 증가
○ 중상위 그룹인 3~4분위 계층은 각각 4.3%, 7.5% 증가
○ 상위 20%인 5분위 계층은 7.9% 증가
○ 소득점유율은 전 분위계층에서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 유지
2) 분위별 가계수지
□ 2006년 2/4분기 1분위계층 가계수지는 처분가능소득(1,091.7천원)보다 소비지출(1,175.2천원)이 많아 8만3천원의 적자를 나타낸 반면, 5분위계층은 208만7천원의 흑자
○ 이에 따라, 평균소비성향은 1분위계층이 107.6%, 5분위계층은 61.5%
Ⅲ. 1인 가구
1. 표본 가구 특성
□ 2006년 2/4분기 1인가구 표본에는 가구주가 여성인 가구(65.9%)가 많았고, 연령이 60세 이상인 가구가 42.2%를 차지
2. 소득
□ 2006년 2/4분기 1인가구의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117만2천원으로 2인이상 가구소득(298만9천원)의 39.2% 수준
○ 소득 중 이전소득의 비중(23.1%)이 2인이상 가구(8.0%)에 비해 크게 높음
3. 가계지출 및 수지
□ 2006년 2/4분기 1인가구의 가구당 소비지출(736.9천원)은 2인이상 가구(2,028.3천원)의 36.3% 수준
○ 항목별 구성비를 보면, 식료품(28.0%), 주거(8.4%), 보건의료(7.6%) 등의 비중이 2인이상 가구(각각 25.6%. 3.5%, 5.3%)에 비해 높고, 교육비는 0.4%로 2인이상 가구(9.4%)에 비해 크게 낮음
□ 2006년 2/4분기 1인가구의 비소비지출은 19만2천원이고, 처분가능소득과 흑자액은 각각 98만원, 24만3천원
○ 평균소비성향은 75.2%로 2인이상 가구(77.6%)에 비해 2.3%p 낮음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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