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하오!(중국), 오하요우 고자이마스!(일본), 신자요!(베트남) 안녕하세요! 지금 대구는『자매우호도시 대학생 교류 축제 행사』에 참여한 대학생들의 젊은 열기로 무더운 삼복더위 보다 더 뜨겁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의 칭다오(靑島), 닝보(寧波), 션양(瀋陽), 양쬬우(揚州), 옌쳥(鹽城) 대학생 50명과 일본의 히로시마, 가와사키, 삿포로, 하마마츠 대학생 23명 및 베트남 다낭 대학생 2명으로 대구시의 자매우호도시 및 교류도시에서 선발된 대학생들이다.
8월 8일 오후 5시 대구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대구시 및 계명대학교 관계자, 해외자매우호도시 대학생, 지역대학생 등 1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환영식이 개최되며 도시별 참가 대학생들은 자기 도시 소개와 장기 자랑을 펼친다.
또한 8월 10일 새벽 5시에 대구시는 이번 행사를 해외 자매우호도시 대학생에게 대구시 도시 브랜드인 Colorful Daegu에 대한 깊은 인상을 심어주고 지역 대학생들과 더욱 우정을 다져 영원이 잊을 수 없는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Colorful Daegu 갓바위 등반 행사」를 갖는다.
이번 참가 대학생들은 韓流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을 희망하여 태권도, 사물놀이, 전통무용, 댄스 등 다양한 한국 전통문화를 보고 직접 체험하게 되며, 8월 11일 오후 7시 계명대학교 의양관에서 직접 배우고 체험한 전통문화를 발표하고 우수팀에게는 기념품을 전달한다.
행사 기간중 8월 11일부터 3박 4일 일정으로 대구 시민 가정에서 진행되는 해외자매우호도시 대학생 홈스테이는 대학생들이 대구 가정의 한식구가 되어 한국의 풍습, 예절, 음식 등을 직접 느끼고, 보고, 즐길 수 있는 기회로 대구 시민의 국제화와 親대구 인사 네트워크 연결에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름 휴가기간과 무더위로 홈스테이를 신청할 가정이 많지 않을 것으로 우려한 것과 달리 방학기간을 이용하여 자녀들에게 외국인과 인적네트워크를 연결하고 국제화 마인드 함양을 위한 뜨거운 홈스테이 신청 열기로 49가정이 신청하였으며, 이번 홈스테이에 참가한 학생에게는 사회봉사활동증명서를 발급하여 자긍심을 고취하고 앞으로 대구시 국제교류에 적극인 참여를 유도할 나갈 계획이다.
올해 3번째 맞는『대구시 해외자매우호도시 대학생 축제』는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이 대구에 대한 깊은 인상과 좋은 이미지를 가지게 되어 대구시의 대외 이미지가 크게 향상될 것이며, 시민가정의 적극적인 홈스테이 참여는 국제 마인드가 크게 향상될 것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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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국제협력과 국제협력과장 배영철 053-803-32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