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KTH 코스피 036030
2006-08-08 09:40
서울--(뉴스와이어)--KTH(대표 송영한)’파란’(www.paran.com)에서 서비스하고, 싸이닉소프트(대표 김종완)가 개발한 3D MMORPG <풍류공작소>가 8월 8일부터 14일까지 일주일간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 선보인 ‘얼어붙은 불모지’에 더해 ‘사란시티’와 ‘브레헨시티’, ‘진주해’가 추가로 공개되며, ‘브레헨 문명’에 이어 ‘사란문명’도 추가돼 폭넓은 캐릭터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채집시스템’과 ‘생산시스템’이 추가돼 <풍류공작소>만의 특징인 자유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환경의 영향을 받아 캐릭터가 반응하고 캐릭터에 환경적인 제약을 가하는 ‘환경 시스템’, 캐릭터의 얼굴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페이션 환경’, 실시간 그림자 표현 등 다양한 시스템이 추가 돼 더욱 현실감 있고 재미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번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대해 KTH 게임사업본부 M&팀 박승민 팀장은 “유저들의 선택의 폭을 최대한으로 넓혀 <풍류공작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재미를 즐길 수 있는 테스트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레벨, 캐릭터, 아이템, 몬스터, 채집물등이 대폭 추가돼 더욱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게 될 <풍류공작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hcorp.com

연락처

KTH 게임사업본부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박승민 팀장 02-3289-2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