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는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에서 선보인 ‘얼어붙은 불모지’에 더해 ‘사란시티’와 ‘브레헨시티’, ‘진주해’가 추가로 공개되며, ‘브레헨 문명’에 이어 ‘사란문명’도 추가돼 폭넓은 캐릭터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채집시스템’과 ‘생산시스템’이 추가돼 <풍류공작소>만의 특징인 자유도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환경의 영향을 받아 캐릭터가 반응하고 캐릭터에 환경적인 제약을 가하는 ‘환경 시스템’, 캐릭터의 얼굴로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페이션 환경’, 실시간 그림자 표현 등 다양한 시스템이 추가 돼 더욱 현실감 있고 재미있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번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대해 KTH 게임사업본부 M&팀 박승민 팀장은 “유저들의 선택의 폭을 최대한으로 넓혀 <풍류공작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재미를 즐길 수 있는 테스트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레벨, 캐릭터, 아이템, 몬스터, 채집물등이 대폭 추가돼 더욱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게 될 <풍류공작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p.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h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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