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바닐라캣>이 캐릭터 제품으로 등장했다.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은 국내 최초의 여성을 위한 온라인 패션게임 <바닐라캣(www.vanillacat.co.kr)>이 여름 가방을 비롯한 총 8종의 캐릭터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바닐라캣>의 주요 캐릭터가 프린팅 된 방수 숄더백과 원형백, 미니 포켓북 등 다양한 액세서리 및 문구팬시 용품.

특히, 제품에 사용된 이미지들은 <바닐라캣>만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주요 인기 캐릭터들을 소재로 하고 있어 패션 리더 여성들에게 큰 인기가 예상된다.

이와 함께 온라인으로만 접했던 <바닐라캣>의 캐릭터를 일상 속의 다양한 용품으로 만날 수 있어 인지도 향상 및 게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캐릭터 상품은 CGV 내 캐릭터샵 ‘메모리 잇(Memory It)’, 서울타워, 대형 서점 및 할인점에서 7월 30일부터 판매되고 있다.

또한, <바닐라캣>은 이번 상품에 이어 손거울세트와 손수건, 쇼핑백 등 액세서리 기능을 강화한 30여종의 제품도 곧 추가로 출시할 예정이다.

CJ인터넷 관계자는 “게임을 통해 이미 큰 인기를 모왔던 <바닐라캣>의 주요 캐릭터를 소재로 하고 있는 만큼, 패션을 선도하는 1020 여성들에게 특히 큰 인기가 예상된다”며 “캐릭터 및 게임 내 소재들을 활용하여 원소스멀티유즈(OSMU) 사업의 발전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초 온라인 패션게임 <바닐라캣>은 나비야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희)가 개발하고 한국게임산업원과 디지털타임스가 주관하고 있는 ‘우수게임 사전제작 지원사업’(현 우수게임 공모전) 대상 수상작으로 모델과 디자이너, MD 등의 다양한 의상관련전문직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어 10~20대 여성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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