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효 대전광역시장, 노대통령에 지역현안 건의
박 시장은 금년 하반기에 입지선정이 있을 예정인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에 대해 대전시의 대덕연구개발특구는 연구소, 임상기관, 제약기업, 의료기기업, 병원 등의 의료클러스터가 이미 갖추어져 있고 임상실험의 상용화 등 부분적인 투자만으로도 단지조성이 가능할 뿐 아니라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높은 시장 접근성과 함께 타지역 연구소와의 연계가 용이해 최소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내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을 강력히 요청할 예정이다.
박시장은 또, 현재 대전시의 수돗물 생산능력이 1일 126만㎥에 달해 현재의 시설만으로도 2030년 인구 50만의 행복도시 수돗물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대전시에서 공급할 경우 신탄진 정수장에서 행복도시까지 송수관로 22.3㎞ 부설과 배수지와 가압장 1개소 건설에 960억원정도 소요되나 수자원공사가 자체 공급할 경우 20만㎥의 신규 정수장 건설과 도·송수관로 35㎞ 부설 등에 2,160억원이 소요된다고 설명하고 대전시는 2010년 생산기준 34㎥의 여유분을 활용해 시의 수익증대와 함께 국가적으로도 투자비 절감과 지역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전시의 수돗물이 행복도시에 공급될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배려해줄 것을 건의키로 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공보관실 042-600-2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