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약수 2곳 부적합
시는 약수터 49개소와 공동우물 2개소의 먹는물공동시설 수질검사결과 동구 대별동 산 10번지 지푸재 약수터에서 총대장균군이 검출되고, 서구 정림동 산38번지 목련약수터에서 탁도(기준치 1NTU)가 1.9NTU를 기록 음용수질 기준을 초과해 이들 약수터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밝혔다.
대전시 관계자는 두 곳의 음용부적합 약수터에 대해 주변시설정비와 소독을 실시하고 음용금지 안내문을 부착해 이용 자제를 당부하고, 수시로 재검사를 실시해 부적합 판정이 계속될 경우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최근의 장마와 폭염으로 인한 수인성 전염병 등의 예방을 위해 지난 달 수질 및 시설물관리, 주변 오염원 정비 등 먹는물 공동시설에 대한 관리실태 전반에 걸쳐 점검을 실시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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