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에서는 낙후된 지역을 종합개발하고 지역간 격차해소와 국토균형 발전을 위한 내년도 지역 개발사업비 확보를 위하여 중앙부처와 적극적인 예산확보 노력결과 전년대비 104억원이 증액된 647억원이 확보될 계획으로 있어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됐다.

사업별 예산 증액현황을 보면 소도읍육성사업은 5시·군 5개읍에 금년지원액 48억원 보다 31억원이 증액된 79억원이 확보될 계획으로 있어 생활편익시설과 지역특화사업 추진이 원활할것으로 예상되며 오지개발사업은 12개 시·군 26개면에 금년지원액 138억원 보다 4억원이 증액된 142억원이 확보될 계획으로 있어 소득 및 생산기반시설 과 생활환경개선 및 교통인프라시설, 문화·복지 시설등에 대한 사업추진이 원활할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개발사업은 2개 시·군 7개 도서에 금년지원액 25억원 보다 3억원이 증액된 28억원을 확보 계획으로 선착장, 도로 및 특판장 부지조성등 을 추진할 계획이다.

백제로 건설사업은 금년투자액 150억원 보다 10억원이 증액된 160억원이 확보될 계획으로 있어 계획기간인 2008년 까지 완공에 차질없이 추진되겠으며 개발촉진지구사업은 4개 군에 금년 투자액 182억원 보다 56억원 이 증액된 238억원이 확보될 것으로 보고 있어 기반시설사업인 도로등 사업추진에 한층 박차를 가할것으로 판단된다.

특별히 백제문화권 개발사업으로 추진하는 백제로 건설사업과 개발촉진지구 사업은 중앙심사에서 각각 68억원과 13억원 등 81억원이 삭감된바 있으나, 재 심사에서 당초 계획대로 확보 되었다.

이와같은 지역개발 사업들이 계획대로 마무리되면 12개 시·군, 5개읍, 26개면, 7개도서의 낙후지역 주민들에 대한 소득증대 및 복지향상의 혜택을 받을수 있을것으로 판단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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