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중국의 천쯔리(陣至立) 국무위원을 비롯하여 죠우지(周濟) 교육부 부장, 쉬관화(徐冠華) 과학기술부 부장 등 40여명의 중국 대표단이 23일 오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을 방문해 주요 연구현황을 소개받고 지능형 마이크로시스템개발사업단과 뇌과학 실험실 등을 둘러보았다.
김유승 원장(사진 오른쪽)이 KIST를 방문한 천쯔리 국무위원에게 기념선물을 증정하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
천쯔리(陣至立) 국무위원은 KIST의 연구현황을 보고받는 자리에서 “KIST는 한국에서 비교적 높은 입지에 있고 한국의 산업화에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KIST의 연구목표 확립과 운영기술을 배우고 싶으며, 이를 높게 평가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