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별 금융회사의 건전성 달성에 초점을 맞춘 미시건전성 감독의 한계를 보완하여 거시금융환경의 변화에 따른 시스템리스크 요인을 관리함으로써 금융시스템의 안정성을 유지
ㅇ 제목: "거시건전성 감독: 금융감독당국의 새로운 도전(Macroprudential Supervision: Challenges for Financial Supervisors)"
ㅇ 일시: 2006. 11. 7(화)∼11. 8(수)
ㅇ 장소: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ㅇ 목적: 거시건전성 감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및 각국의 경험 공유
금번 국제 컨퍼런스는 새로운 감독개념으로서의 거시건전성 감독에 관해(1)금융안정성,(2)거시건전성 감독의 접근방식,(3)거시건전성 감독의 방법론,(4)스트레스 테스트,(5)각국의 경험과 사례 등을 5개 분과(session)로 나누어 논의
5개 분과에서 총 19개(분과별로는 각 4∼5개)의 소주제를 다룰 계획
동 컨퍼런스는 약 250명이 참석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로 영국 금융감독청(FSA) 의장 칼럼 멕카시(Callum McCarthy), 홍콩 금융관리국(HKMA) 부총재 윌리엄 라이백(William Ryback)을 비롯하여, 국제결제은행(BIS), 미국 연방준비은행(FRB), 유럽중앙은행(ECB), 일본 금융청(FSA) 등 국제금융기구 및 주요국 금융감독당국의 최고위급 인사가 주제 발표자로 대거 참석할 예정
국내에서도 박영철 서울대 교수, 김창록 산업은행 총재, 이장영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등이 주제 발표자로 참석할 예정
금융감독원 개요
금융기관에 대한 검사 및 감독업무 등의 수행을 통하여 건전한 신용질서와 공정한 금융거래관행을 확립하고 예금자 및 투자자 등 금융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중앙행정기관이다. 은행감독원, 증권감독원, 보험감독원, 신용관리기금 등 4개 감독기관이 통합되어 1999년에 설립됐다. 여의도에 본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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